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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다녀온 당진 여행. 맛있는 보리밥을 먹고 아미미술관을 다녀왔다. 건물을 휘감은 담쟁이 넝쿨이 인상적이었다. 건물이 아름다운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도 다녀왔다.

지난 개관식 이후 다시 최종태 전시관을 찾았다. 어수선했던 지난 방문과 달리 천천히 여러 작품을 둘러볼 수 있었다. 가장 마음에 다가왔던…

친구들과 다녀온 당진 여행. 맛있는 보리밥을 먹고 아미미술관을 다녀왔다. 건물을 휘감은 담쟁이 넝쿨이 인상적이었다. 건물이 아름다운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도 다녀왔다.

지난 개관식 이후 다시 최종태 전시관을 찾았다. 어수선했던 지난 방문과 달리 천천히 여러 작품을 둘러볼 수 있었다. 가장 마음에 다가왔던…

결혼한 다음해 서로가 하던 일을 그만두고 50일 동안 남미에 다녀왔다. 그때 남겨둔 사진들을 가지고 작은 사진전을 열었다. 〈Footnotes from the…

음식에 관심을 가지니 자연스레 재료가 눈에 들어온다.제철에 막 거둔 재료만큼 힘이 되는 것도 없다. 필요할 땐 농부님들과 직거래로 소량 주문하기도…

좋은 버섯을 구하면 꼭 만들어 먹는 요리가 있다.버섯을 듬뿍 넣은 진한 풍미의 크림파스타. 먼저 물을 올려두고, 끓는 동안 재료를 손질한다.면을…

아내와 종종 이야기하곤 한다. 버섯과 고기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주저 없이 버섯을 고를 거라고.고기로 육수를 내거나 감칠맛을 끌어내는 요리…

대청댐 전망대에서 보는 대청호도 내가 정말 좋아하는 풍경이다. 맑았던 날에 아내와 함께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할 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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