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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8

퍼블리셔스 테이블에 다녀오느라 아내와 성수동에 다녀왔다. 로우키에서 커피를 마시고 포인트오브뷰에서 노트를 사고 높은산에서는 짜이를 마시고 포도리에서 와인을 마셨다. 241018

결혼기념일에 서울을 다녀왔다. 커피출판사에서 커피를 마시고 아내가 좋아하는 양말을 사고 그라운드 시소 서촌에서 '슈타이들 북 컬쳐' 전시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서울과 제주. 어디서나 멋짐을 노래하는 곳.

작은방. 작지 않은 이야기와 시간들이 있다.

따뜻한 환대.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기억해주시고 안부를 물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내와 노는게 제일 좋아 🤍

친구들과 다녀온 당진 여행. 맛있는 보리밥을 먹고 아미미술관을 다녀왔다. 건물을 휘감은 담쟁이 넝쿨이 인상적이었다. 건물이 아름다운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도 다녀왔다.

지난 개관식 이후 다시 최종태 전시관을 찾았다. 어수선했던 지난 방문과 달리 천천히 여러 작품을 둘러볼 수 있었다. 가장 마음에 다가왔던…

결혼한 다음해 서로가 하던 일을 그만두고 50일 동안 남미에 다녀왔다. 그때 남겨둔 사진들을 가지고 작은 사진전을 열었다. 〈Footnotes from the…

240215

딕테 x 러브 포엠 "사람들은그녀가아름답기를바란다. 그녀의이름이 들어 있는제목 자체가그녀를익명화하거나평범하게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40207

새해에 나는 친구에게 한다는 인사가 "올해는 피차 자기 일이나 꾸준히 하여 보세. 지난 해는 별로 한 것이 없어" 이런 말밖에…

Anselm Kiefer : Herbst안젤름 키퍼 : 가을 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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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스 테이블에 다녀오느라 아내와 성수동에 다녀왔다. 로우키에서 커피를 마시고 포인트오브뷰에서 노트를 사고 높은산에서는 짜이를 마시고 포도리에서 와인을 마셨다. 241018

결혼기념일에 서울을 다녀왔다. 커피출판사에서 커피를 마시고 아내가 좋아하는 양말을 사고 그라운드 시소 서촌에서 '슈타이들 북 컬쳐' 전시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서울과 제주. 어디서나 멋짐을 노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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