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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여행

친구들과 다녀온 당진 여행. 맛난 보리밥을 먹고 아미미술관을 다녀왔다. 건물을 휘감은 담쟁이 넝쿨이 인상적이었다. 건물이 아름다운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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