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2025. 03. 09 김브루씨 오랜 시간 꿈꾸고, 기도했던 일을 시작했다. 앞으로 우리 부부가 함께 살아갈 케빈을 짓고 있다. 아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직접 설계를 진행했던 수개월의 시간 동안 서른 개가 넘는 레이아웃을 그렸다. 집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우리에게 가장 알맞은 동선을 생각하며… Read more